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손태영이 코로나19 확산 소식에 운동에 나섰다.
손태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큰일이긴 하다.. 내 몸은 이제 내가 지키는 수 밖에”라며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없는 면역력을 일단 잘 키우자~ 다들 건강 유의 하세요”라고 글을 덧붙였다.
배우 손태영이 코로나19 확산 소식에 운동에 나섰다. 사진=손태영 SNS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헬스장에서 운동에 열중이다.
레깅스와 반팔 티셔츠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는 손태영의 표정에 뭔가 모를 비장함이 느껴진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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