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장난기 넘치는 셀카를 공개했다.
진은 지난 24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진은 “사진 찍는데 자꾸 못 찍게 방해함”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남겼다.
방탄소년단(BTS) 진, 제이홉, 뷔, 지민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진 옆에서 제이홉, 뷔, 지민 등이 밝은 미소를 지으며 함께 셀카를 찍으려고 하고 있다.
특히 진은 셀카를 방해하는 멤버들의 장난에 웃음을 참지 못하고 함박웃음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을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