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은 25일(한국시간) 방송된 미국 NBC 심야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했다.
이날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들은 정규 4집 앨범 ‘MAP OF THE SOUL : 7’(맵 오브 더 소울 : 세븐) 준비 과정과 지난 7년의 시간을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
방탄소년단이 ‘지미팰런쇼’에 출연했다. 사진=Andrew Lipovsky/NBC
정국은 데뷔 당시를 떠올리며 “200여 명의 팬들과 데뷔 쇼케이스를 했는데, 그 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다. 쇼케이스를 마치니까 눈물이 나더라”고 털어놨다.
슈가는 방탄소년단의 강점에 대한 질문에 “10대부터 30대까지, 모두에게 위로가 되는 메시지를 전하는 게 아닐까 싶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가장 큰 강점은 힘든 상황의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거다. 사람들의 힘든 마음을 위로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정규 4집 앨범 ‘MAP OF THE SOUL : 7’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