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두시의 데이트’ KARD 전지우가 멤버들과 돈독한 우애를 자랑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레드문(RED MOON)’을 발매한 KARD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제이셉은 KARD 멤버들이 모이게 된 경로에 대해 “저와 BM, (전)소민은 3, 4년 정도 함께 연습한 사이고, (전)지우가 가장 마지막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두시의 데이트’ KARD 전지우가 멤버들과 돈독한 우애를 자랑했다.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캡처 이에 DJ 안영미가 “텃세는 없었냐”고 묻자 전지우는 “전혀 없었다”고 답했다.
이어 “사실 우리 모두 계약으로 맺어진 관계이지 않나. 일단 다 같이 일을 하는 입장인 거다”라고 쿨하게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안영미는 “요즘에는 관계들이 깔끔하다. 옛날에는 안 그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