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코로나19와 사투…관객수 2만명뿐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감독 김용훈)이 코로나19 확산에 고군분투중이다.

2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지난 25일 하루 동안 2만1206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41만3885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1917’(감독 샘 멘데스)은 하루 동안 1만8606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32만1022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감독 김용훈)이 코로나19 확산에 고군분투중이다. 사진=‘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포스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감독 김용훈)이 코로나19 확산에 고군분투중이다. 사진=‘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1만4998명이 관람한 ‘정직한 후보’(감독 장유정)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37만6317명이다. 하루 동안 8314명을 불러모은 ‘작은 아씨들’(감독 그레타 거윅)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72만6103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클로젯’(감독 김광빈)은 하루 동안 관객 수 3774명, 누적 관객 수 125만8164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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