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빈지노가 마스크 부족 대란의 고충을 토로했다.
빈지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한 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또한 빈지노는 게시물에 “마스크 구하기 어렵다. 현찰로만 팔고. 한 팩에 3000 댐. 다들 마스크 구하길”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가수 빈지노 사진=빈지노 SNS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비니와 검은색 마스크를 쓴 빈지노가 구매한 마스크를 든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빈지노는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강렬한 눈빛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빈지노는 지난해 10월 싱글 ‘블러리(Blurry)’를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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