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마스크를 벗고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강민경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강민경은 “오랜만에 파란 하늘에 마스크는 잠시 가방에 넣고 누려본 5분의 호사. 이 모든 게 이리도 귀한 날들이 될 줄이야”라는 글을 남겼다.
다비치 강민경 사진=강민경 SNS 공개된 사진에는 청바지와 재킷을 입은 강민경이 길에서 깜찍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강민경은 하얀 피부와 오미조밀한 이목구비로 빛나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해 디지털 싱글 ‘나의 오랜 연인에게’를 발표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