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코로나19 사태에 부모님 걱정…“고향 대구 무탈하길”[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양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에 가족들을 걱정했다.

양파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렇지도 않다고 집에만 계신다고 하지만 매일 모두 부모님께 연락드리셨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대구 힘내주세요 #우리 모두 무탈하자요”라며 어머니와의 영상통화 인증샷을 올렸다.

가수 양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에 가족들을 걱정했다. 사진=양파 SNS
가수 양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에 가족들을 걱정했다. 사진=양파 SNS
공개된 사진 속 양파는 어머니와 영상 통화를 하고 있다. 양파가 고향 대구에 있는 부모님을 걱정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26일 중악방역대책본부 집계기준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710명, 경북지역 확진자는 317명이다.

두 지역의 확진자 수는 전체의 81.5%에 달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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