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타임`, 여전히 호평 받는 이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 '어바웃타임'이 화제다. 이는 오늘(29일) 채널CGV에서 방영 중인 것.

2013년에 개봉한 ‘어바웃 타임’은 자신이 원하는 시간으로 자유자재로 이동할 수 있는 ‘시간여행자’의 사랑을 감성적이고 가슴 따뜻하게 그려내 오랫동안 극장가의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특히 개봉 당시 사랑하는 여인 메리(레이첼 맥아담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계속 시간여행을 하는 팀(돔놀 글리슨)이 사랑을 이뤄나가는 모습과 또 팀(돔놀 글리슨)이 시간여행을 통해 나누는 아버지와의 정은 한국인의 정서와도 잘 맞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을 만큼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어바웃타임’이 화제다.사진=‘어바웃타임’ 스틸컷
‘어바웃타임’이 화제다.사진=‘어바웃타임’ 스틸컷
영화 '어바웃타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생 영화다.우린 우리 인생의 하루하루를 항상 함께 시간 여행 한다.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이 멋진 여행을 즐기는 것뿐", "매 순간을 소중히 즐기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행복하자", "내 인생 타임라인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영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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