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 조민수, 엄지원 앞 첫 등장…악행 ing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방법’ 조민수가 끝 모를 악행으로 극한의 소름을 선사한다.

2일 tvN 월화드라마 ‘방법’(연출 김용완/극본 연상호/제작 레진 스튜디오/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악귀의 영적 조력자’ 조민수(진경 역)가 ‘열혈 기자’ 엄지원(임진희 역)을 부적 결박으로 납치하는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7회 방송에서는 엄지원이 조민수에게 납치당하는 충격 상황이 펼쳐지며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

‘방법’ 조민수가 끝 모를 악행을 그린다. 사진=tvN 방법
‘방법’ 조민수가 끝 모를 악행을 그린다. 사진=tvN 방법
조민수가 이마에 붙인 정체불명의 부적으로 인해 온 몸을 결박 당한 엄지원의 위기는 보는 이를 경악하게 만든다. 특히 ‘악귀’ 성동일을 보필하는데 집중했던 조민수가 마침내 엄지원 앞에 첫 등장하면서 또 다른 파란을 예고, 조민수의 섬뜩한 눈빛과 입가에 띤 살벌한 미소만으로 두 사람의 등골 서늘한 첫 만남을 기대하게 한다.

‘방법’ 제작진은 “오늘(2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지난 방송 엔딩을 통해 이중옥을 내부 첩자로 포섭한 엄지원, 정지소가 조민수와 치열한 수싸움을 시작하는 스토리가 펼쳐질 것”이라며 “특히 엄지원의 위기는 반전을 넘어 충격적인 사건을 마주하게 될 시작에 불과하다. 본 방송으로 꼭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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