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세미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20200306 출산_둘째”라고 적어 둘째 출산 소식을 알렸다.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지난 2012년 결혼해 2015년 첫 아들을 얻었다. 특히 이세미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에서 유산 끝에 둘째를 임신했다고 알려 누리꾼들로부터 뜨거운 축하를 받기도 했다.
한편 민우혁은 ‘풀 하우스’ ‘김종욱 찾기’ ‘위키드’ ‘아이다’ 등 뮤지컬 무대에 서며 얼굴을 알렸으며,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종횡무진 중이다.
1998년 EBS 청소년 드라마 ‘내일’로 데뷔한 이세미는 이후 걸그룹 LPG로 활동했다. 현재는 홈쇼핑 쇼호스트로 활동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