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개가수’(개그맨 가수) 영기가 영어 울렁증을 고백한다.
영기는 오는 10일 오후 방송되는 SBS Plus ‘맨땅에 한국말’에 출연해 ‘낯선 사람과 1:1로 대화하기’ 미션에 참여한다.
이날 영기는 등장부터 포텐 터지는 에너지를 뽐내는 건 기본, 특유의 재치 가득한 입담으로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영기가 영어 울렁증을 고백한다. 사진=맨땅에 한국말 특히 그는 “길을 가다가 외국인이 보이면 피해간다”며 영어 울렁증을 고백, ‘맨땅에 한국말’에서 보일 활약도 예고하고 있다.
진땀 예고와 달리, 영기는 미녀 외국인 출연자들과 1:1로 대화하며 함께 트롯을 부르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반전까지 안길 계획이다.
한편 영기는 국내 최초 대작 트롯 뮤지컬인 ‘트롯 Show 뮤지컬 트롯연가’에도 캐스팅 돼 연습에 한창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