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기, ‘맨땅에 한국말’ 출연…영어 울렁증 고백 “외국인 보이며 피해간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개가수’(개그맨 가수) 영기가 영어 울렁증을 고백한다.

영기는 오는 10일 오후 방송되는 SBS Plus ‘맨땅에 한국말’에 출연해 ‘낯선 사람과 1:1로 대화하기’ 미션에 참여한다.

이날 영기는 등장부터 포텐 터지는 에너지를 뽐내는 건 기본, 특유의 재치 가득한 입담으로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영기가 영어 울렁증을 고백한다.  사진=맨땅에 한국말
영기가 영어 울렁증을 고백한다. 사진=맨땅에 한국말
특히 그는 “길을 가다가 외국인이 보이면 피해간다”며 영어 울렁증을 고백, ‘맨땅에 한국말’에서 보일 활약도 예고하고 있다. 진땀 예고와 달리, 영기는 미녀 외국인 출연자들과 1:1로 대화하며 함께 트롯을 부르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반전까지 안길 계획이다.

한편 영기는 국내 최초 대작 트롯 뮤지컬인 ‘트롯 Show 뮤지컬 트롯연가’에도 캐스팅 돼 연습에 한창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