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와 남편 제이쓴이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편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홍현희의 손톱에 매니큐어를 정성스럽게 바르고 있는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홍현희는 제이쓴이 직접 칠한 손톱의 매니큐어를 인증샷으로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홍현희는 게시물에 “#급한불끄기 #손톱못물어뜯음 #섬세한남자 #컬러잘고름”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기며 제이쓴의 손톱 관리 실력에 엄지를 추켜세웠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