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아들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장성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장성규는 “지난 주말 이틀간 한강에 갔다. 쉬지 않고 뛰놀던 하주니. 뛰는 걸 이렇게 좋아하는데 집에만 있어야 하는 요즘을 내가 물려준 것만 같아 미안했다”라며 오랜만의 외출을 알렸다.
이어 “그래도 하주나 아빠 잘 만났으니 그걸로 퉁치자”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성규와 아들 하준 군이 한강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장성규는 MBC 예능 ‘끼리끼리’에 출연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