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FA 나올까…판타지오 측 “향후 거취 논의 중”(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서강준이 소속사 판파지오와 전속계약을 두고 논의 중이다.

판타지오 측은 11일 MK스포츠에 서강준의 거취와 관련해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거취에 대해 논의 중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서강준은 공명, 강태오, 유일, 이태환과 함께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로도 활동했다. 이후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안투라지’ ‘너도 인간이니?’ ‘제3의 매력’ ‘왓쳐’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사랑받았다.

현재는 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책방 주인 임은섭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