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래퍼 컬러더벤(ColorTheBen)이 아우라(AOORA)의 신곡에 랩 피처링으로 참여한다.
11일 오후 빌리언디씨 공식 SNS를 통해 아우라의 신곡 ‘+82 Call me’에 참여한 신예 래퍼 컬러더벤(ColorTheBen)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컬러더벤은 테이블 위에 앉아 흩날리는 서류들 사이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컬러더벤(ColorTheBen)이 아우라(AOORA)의 신곡에 랩 피처링으로 참여한다. 사진= ㈜일공이팔, 빌리언디씨
컬러더벤(ColorTheBen)은 지난해 발표한 ‘MITM(man in the mirror)’로 데뷔한 래퍼로 귀를 사로잡는 로우 톤의 음색과 특색 있는 랩, 분위기로 주목받고 있다.
컬러더벤은 ‘+82 Call me’에서 전환되는 비트와 함께 강렬한 매력을 보여줄 것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아우라의 ‘+82 call me’는 한국 국가 번호 ‘+82’에서 착안해 롱디(장거리 연애) 커플의 사랑을 녹여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오는 14일 정오 공개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