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아파트를 알고 있나’는 제작진의 질문에 “안다. 신천지에서 활동할 때 청년부의 자매들이 이쪽에 많이 거주하고 있었다. 제가 활동할 때는 약 10여 명 정도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행사 준비를 할 때 늦게까지 작업하고 그러면 교통편이 없어서 한마음아파트까지 태워주고 그랬다. 그때 청년들이 여기 많이 거주하고 있구나를 알았다”라고 덧붙였다.
제작진에 따르면 신천지 대구교회와 한마음아파트와의 거리는 직선으로 1.2km다. 걸어서는 15분 정도 거리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