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에바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에 푹 쉬다.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그래도 중간 중간
가벼운 운동을 해서 3kg밖에 안 쪘네. 양호하다”라고 적었다.
이어 “한 살 더 늙어서 더 힘들겠지만 계획은 세웠고 기대된다! #2020년몸만들기 #몸짱엄마되기 프로젝트”라고 덧붙였다.
에바 포피엘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에바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는 에바가 담겼다.
브라톱에 레깅스 차림임에도 군살 없이 건강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에바는 지난 2010년 연하의 레저스포츠 강사와 결혼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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