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SNS 해킹 피해를 당한 사실을 밝혔다.
가인은 16일 자신의 SNS에 “헐 누가 제 인스타그램을 해킹했나 봐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가인은 반려견을 안은 채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다.
사진=가인 SNS 캡쳐 해킹 피해를 알린 상황에서 현재 특별한 게시물은 올라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팬들은 “비밀번호를 변경하라”, “연동된 이메일 비번도 바꿔야 한다” 등의 댓글을 통해 조언을 건네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