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오후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 김경수/ 연출 최도훈, 정헌수/ 제작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가 에릭(문승모 역), 고원희(유벨라 역)의 우연한 첫 만남을 공개했다.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유별나! 문셰프’ 에릭과 고원희의 첫 만남이 포착됐다. 사진=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에릭은 극중 80년 전통을 자랑하는 장터국밥집 ‘풍천옥’의 외아들이자, 스타 셰프인 문승모 역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한식 팝업 레스토랑을 운영하던 그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서하마을에 오게 되고, 난데없이 자신의 인생에 끼어든 유벨라(고원희 분)와 부딪히며 설렘과 힐링을 선사하는 로맨스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두 사람의 만남이 포착된 사진 속에는 호주 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친 듯 한 에릭과 고원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첫 대면에 당황한 표정의 고원희와 뭔가를 말하고 싶어 하는 에릭의 모습은 이들이 만나게 된 계기는 물론, 두 사람 사이 어떠한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가지게 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