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인 야옹이 작가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야옹이 작가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또한 게시물에 야옹이 작가는 “휘뚜루 마뚜루 편하고 예쁜 원피스”라는 글을 남기며 원피스 패션을 뽐냈다.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사진=야옹이 작가 SNS 공개된 영상에는 몸에 달라붙은 원피스를 착용한 야옹이 작가가 핸드폰으로 셀프 동영상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야옹이 작가는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와 아름다운 미모로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최근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