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호중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점심식사 맛있게 하셨나요?”라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저는 오늘 저의 새로운 식구들과 함께 맛있는 김치찌개를 먹었습니다. 회사에서 먹는 뜻깊은 첫 식사 인증샷! 맛있게 차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한 식사 인증샷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후드티 차림의 김호중이 소파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호중은 ‘트바로티’(트로트+파바로티)로 불리며 그간 보여줬던 모습과는 다른 단출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16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