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관계자는 18일 MK스포츠에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이 출연하는 ‘뽕 따러 가세’ 시즌2를 오는 4월 론칭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출연자에 대해서는 “멤버는 현재 구상 중”이라고 말했다.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이 ‘뽕 따러 가세2’에 출연한다. 사진=TV조선
‘뽕 따러 가세’는 시청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에 따라 사연 주인공을 직접 찾아가 특별한 노래를 선물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0월 종영한 시즌1에서 송가인이 활약했다.
내달 방송 예정인 시즌2에서는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이 가세한다는 소식에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미스터트롯’은 최고시청률 35.7%(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화제 속 막을 내렸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