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 93회에서는 한국을 빛낸 스포츠 스타 박세리, 하승진, 이상화가 4기 신입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박세리, 하승진, 이상화는 고추장더덕무침에 도전했다. 하승진은 감사 타임 전 “왜 맛있는 냄새가 나지?”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수미네반찬’ 장동민이 박세리, 이상화의 고추장더덕무침을 호평했다. 사진=수미네반찬 캡처
이상화의 고추장더덕무침부터 맛보기 시작한 가운데, 장동민은 “스피드를 잘 따라오던데”라며 칭찬했다. 김수미도 “어머, 잘했어”라고 말하며 이상화를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다음은 박세리 표 고추장더덕무침. 김수미는 맛을 보더니 “간이 제일 잘 맞았다. 내꺼보다 잘 맞았다”라며 흥분했다.
장동민도 “이거는 처음에 들어갈 때부터 달콤한 향이 퍼지면서 마지막에 더덕향이 난다”라고 평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