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걸그룹 타히티 출신 신지수가 완벽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했다.
신지수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신지수는 “국내는 점차 확진자 비율이 줄어가는데 전세계는 점점 퍼져가고 있네요”라며 코로나19 확산을 걱정했다.
걸그룹 타히티 출신 신지수 사진=신지수 SNS 이어 “스포츠도 많이 중단되고 집단으로 모이는 게 많이 제한되고 있지만 다들 힘을 모아서 빨리빨리 이 상황을 마무리 짓고 싶네요”이라며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희망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있는 신지수가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신지수는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12년 그룹 ‘타히티’로 데뷔한 신지수는 영화 ‘말하지 못한 비밀’, ‘시간이탈자’ 등에 출연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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