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나혼산’ 기안84가 웨딩사진 콘셉트를 언급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이하 ‘나혼산’)에는 이시언이 절친한 친구인 배우 이동진과 그의 아내인 펜싱여신이자 사브르 세계랭킹 4위, 김지연 선수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진, 김지연 선수의 웨딩사진을 본 기안84는 자신이 하고 싶은 웨딩콘셉트에 대해 운을 뗐다.
그는 “친구들 보면 업체에 가서 비슷한 느낌으로 찍지 않나. 그런 것보다 폰카(휴대폰 카메라)로 찍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시언은 “그날 바로 파혼 하겠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특이하긴 하다”라며 “요즘 남녀 바꿔서도 촬영을 하지 않나. 신랑이 드레스 입고, 신부가 슈트 입고. 전 남편도 슈트도 있고, 저도 입는데 수염을 붙이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