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별나! 문셰프’ 에릭·고원희, 첫 만남부터 제대로 얽히다?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유별나! 문셰프’ 에릭과 고원희가 호주에서의 잊을 수 없는 첫 만남을 예고했다.

오는 27일 오후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 김경수/ 연출 최도훈, 정헌수/ 제작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에서는 에릭(문승모 역)과 고원희(유벨라 역)의 운명적 대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유별나! 문셰프’ 에릭과 고원희가 호주에서의 첫 만남을 예고했다.  사진=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유별나! 문셰프’ 에릭과 고원희가 호주에서의 첫 만남을 예고했다. 사진=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스틸에서는 스타셰프로 변신한 에릭이 예민한 눈빛으로 날카로운 칼날을 살펴보고 있는 반면 고원희는 패턴 스카프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로 상반된 매력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의식을 잃은 듯 병원 침대에 누운 고원희와 걱정스레 바라보고 있는 에릭의 모습은 그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궁금하게 만든다. 특히 고원희를 호주 거지로 착각한 에릭은 손수 준비한 음식을 들고 병원을 다시 찾는다고 해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을 모은다.

호주 거지라 착각했던 그의 예상과는 달리, 극중 천재 디자이너인 고원희의 화려한 스펙과 에릭이 오해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은 본방사수 욕구를 더욱 자극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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