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양미라는 “오늘 아침 급하게 찍은 주수사진. 그동안 주수사진도 안 찍고 뭐 했는지. 벌써 28주 차에 임신 8개월인데 고작 2번째 주수사진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제 태동도 느껴지고 몸도 붓고 발바닥과 종아리도 저릿저릿하고 내일이면 입체 초음파도 보러 가고 멀게만 느껴졌던 일들이 점점 다가오네요. 새삼 모든 게 신기하고 감사한 하루예요”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경을 쓴 양미라가 만삭의 배를 드러낸 채 핸드폰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10월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