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최파타’ 가수 키썸이 연애를 갈망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키썸과 배치기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키썸은 신곡 제목을 ‘1위’로 지은 이유에 대해 “연애를 못 한 지 꽤 오래됐다”며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에 사랑 노래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최파타’ 키썸이 연애를 갈망했다. 사진=키썸 인스타그램 그는 “노래 가사가 ‘내 우선순위가 일이 아닌 너’라는 의미이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키썸이 1위를 했어?’라는 말이 나오는 것도 노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4년 동안 사랑을 못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사실 일이 우선이었기 때문”이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사랑이 먼저이길 원한다. 사랑이 찾아왔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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