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맨땅에 한국말’ 나탈리아가 한국 역사에 대한 지식을 뽐낸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SBS플러스 ‘맨땅에 한국말’에서는 분위기 메이커 나탈리아가 한국 역사에 대한 지식을 뽐내며 반전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미녀 출연자들은 이동 중에 독립문을 발견해 이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낸다. 그러자 나탈리아는 독립문을 보자마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남과 북에 대한 한국 역사에 대해 직접 설명한다.
‘맨땅에 한국말’ 나탈리아가 한국 역사 지식을 자랑한다. 사진=맨땅에 한국말 이에 다른 미녀 출연자들은 나탈리아의 한국 역사 지식에 놀라워한다.
2018 미스 유니버스 코스타리카 출신의 나탈리아 카르바할은 ‘맨땅에 한국말’에 출연하기 전부터 한국 역사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여 왔다.
이번 촬영을 통해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해 배우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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