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청담동)=김노을 기자
그룹 마이스트 리더 이우진이 국내 데뷔에 긴장감을 토로했다.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 일지아트홀에서 마이스트(MY.st) 첫 번째 미니앨범 ‘The GLOW : Ede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마이스트는 소년24 출신 이우진을 주축으로 김준태와 이민호, 정원철, 김건우 등 다섯 멤버로 구성됐으며 국내에 앞서 일본에서 먼저 활동을 시작했다.
마이스트 리더 이우진이 국내 데뷔에 긴장감을 토로했다. 사진=마이스타엔터테인먼트 이우진은 국내 데뷔 소감을 묻는 질문에 “떨리고 긴장되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넉넉한 의상이라 티가 나지는 않지만 지금 심장이 굉장히 빠른 템포로 뛰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첫 선을 보이는 무대에 긴장되지만 멋진 무대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내비쳤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