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결경 “더 이상 논쟁 원치 않아”…플레디스에 계약해지 통보 후 심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 프리스틴 출신 주결경이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계약해지를 통보한 후 심경을 밝혔다.

주결경은 25일 자신의 웨이보에 “합작 과정에서 많은 심각한 문제와 커리어 발전에 대한 숙고를 했다”고 말했다.

주결경에 따르면 그는 지난해 9월 10일 정식으로 변호사를 통해 플레디스와 중국 소속사에 서면 해결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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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주결경은 “모든 옳고 그름에 대해 더 이상 논쟁하고 싶지 않다”며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모든 일을 열심히 하고, 여러분 자신을 향상시키고, 여러분을 위해 더 좋은 작품을 보여드리고, 저를 사랑하고 신뢰하는 사람들을 저버리지 않는 것뿐”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회사의 이전의 배려에 감사하며 미래에는 각자가 점점 더 나아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입장을 내고 주결경이 지난해 9월 초 일방적인 해지통보서를 보내왔으며 이에 지난달 19일 주결경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효력 확인의 소를 제기했다고 알렸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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