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M’ 윤도현, 앤 마리 리허설에 감탄 “목 관리 아주 잘한 듯”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시리즈M’ 윤도현이 앤 마리의 리허설을 보고 감탄을 연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시리즈M’에서는 DJ 배철수가 영국 BBC 마이다 베일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을 진행한 모습이 그려졌다.

‘배철수의 음악캠프’ DJ 배철수는 지난 2월 17일~21일 영국 BBC 마이다 베일 스튜디오에서 ‘Live at the BBC’ 특별 생방송을 진행했다.

‘시리즈M’ 윤도현이 앤 마리의 리허설을 보고 감탄을 연발했다. 사진=시리즈M 캡처
‘시리즈M’ 윤도현이 앤 마리의 리허설을 보고 감탄을 연발했다. 사진=시리즈M 캡처
이날 게스트로 나선 윤도현은 스튜디오에 들어서며 “BBC에서 한국 라디오 시그널 들으니 왜이렇게 웃기지?”라며 느낌을 전했다. 그는 ‘배철수의 음악캠프’ 첫 번째 게스트인 앤 마리의 리허설을 보고 감탄을 자아냈다.

윤도현은 “목상태가 아침부터 좋기 힘든데, 아무래도 앤마리가 젊고 목 관리를 아주 잘한 것 같다. 앤마리 측에서 아마 이 방송이 한국에서 어마어마한 방송이라고 전달받았기에 온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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