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소속사 동요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동키즈는 패션잡지 MAPS(맵스)의 4월호 화보 촬영에 임했다.
공개된 화보 속 동키즈는 개성이 돋보이는 트렌디한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끄는가 하면, 순수와 몽환적인 분위기를 오가며 반전도 안기고 있다.
동키즈(DONGKIZ)가 신선한 5인 5색 매력을 뽐냈다. 사진=MAPS
특히 이번 화보의 콘셉트는 멤버들의 미성숙한 소년미와 청초하고 센슈얼한 이미지, 맑고 깨끗한 모습으로, 동키즈만의 카멜레온 같은 면모까지 모두 담아냈다.
화보를 통해 ‘무대 위 놀 줄 아는 아이돌’의 또 다른 모습을 선사한 동키즈는 현재 ‘LUPIN’(뤼팽)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동키즈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MAPS는 패션을 중심으로 문화에 대한 엄선된 기준을 통해 확실하고 체계적인 지식을 제공해주는 웹진이다. 갓세븐과 세븐틴, 하성운 등 유명 아이돌이 매월 표지로 등장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