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나이 곧 30대 중반…배우 데뷔 전 독특 이력 `복싱 선수 출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안보현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 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안보현은 중고등학교 시절 복싱 선수로 활동하며 아마추어 대회에서 금메달도 수상했던 선수 출신이다.

이후 모델로 전향 드라마 ‘최고의 연인’으로 배우 데뷔했다. 2016년 ‘태양의 후예’에서 알파팀 소속 임광남으로 주목을 받았고, ‘그녀의 사생활’에서 연기한 남은기 캐릭터는 ‘워너비 남사친’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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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서준 못지 않게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호평 받았다. 한편 안보현은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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