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LG ‘꼴찌 키움에 연패를 당하다니’ [MK포토]

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키움이 선발 알칸타라의 8이닝 3피안타 1실점의 호투를 앞세워 4-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키움은 파죽의 4연승.

연패를 당한 LG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그라운드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