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함은정 “자연 풍경 감상 좋아해…매일 정글 생각 중”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함은정이 ‘정글의 법칙’을 통한 색다른 경험에 기대를 가득 품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with 바탁’(이하 ‘정법’)에는 병만족의 생존기가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정글로드를 시작한 가운데, 함은정이 모범신입의 자세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함은정이 ‘정글의 법칙’을 통한 색다른 경험에 기대를 가득 품었다. 사진=정글의 법칙 캡처
함은정이 ‘정글의 법칙’을 통한 색다른 경험에 기대를 가득 품었다. 사진=정글의 법칙 캡처
그는 “미리미리 잘 봐둬야 돼. 뭐가 있나”라며 정글 구석구석을 파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함은정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매일매일 정글을 생각하고 있다”라며 웃었다.

이어 “자연 풍경 보는 것도 너무 좋아하는데 가보지 않은 환경에 가서 보면 제가 많은 걸 깨닫고 오지 않을까“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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