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국 가수 조 디피(Joe Diffie)가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했다. 향년 61세.
29일(현지시간) 조 디피 측은 “조 디피가 지난 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이날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라고 밝혔다.
현지 보도 등에 따르면 조 디피의 사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들은 비보를 듣고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소식을 들은 팬들도 SNS 등을 통해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조 디피는 1991년 데뷔한 미국의 컨트리 가수이다.
그는 1998년 그래미어워드에서 컨트리음악 부문 수상자로 잘 알려져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