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투 킹덤’ 4월 30일 첫방 확정…펜타곤·온앤오프 등 출격(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Mnet ‘로드 투 킹덤’의 첫 방송 날짜가 4월 30일 오후 8시로 확정됐다.

앞서 ‘로드 투 킹덤’은 보이그룹 7팀, 펜타곤, 온앤오프, 골든차일드, 더보이즈, 베리베리, 원어스, TOO(티오오)가 출연해 경연을 벌인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3시부터 지니뮤직에서 ‘로드 투 킹덤’ 무대의 스포가 살짝 공개됐다.

‘로드 투 킹덤’의 첫 방송 날짜가 4월 30일 오후 8시로 확정됐다. 사진=Mnet
‘로드 투 킹덤’의 첫 방송 날짜가 4월 30일 오후 8시로 확정됐다. 사진=Mnet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하는 7팀의 보이그룹은 서로를 처음 만나는 대면식 현장에서 90초 퍼포먼스를 통해 자신들만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펼쳤다. 해당 영상을 통해 각 그룹의 퍼포먼스 곡과 컨셉 등 무대 스포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후 앞으로의 무대가 더욱 기대되는 팀에게 투표하는 사전 선호도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해당 투표는 경연 결과에 반영되지 않는다.

K-POP 실력파 보이그룹들의 치열한 정면승부와 그들의 열정, 그리고 팬심을 흔들 반전의 무대로 채워질 ‘로드 투 킹덤’은 4월 30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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