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 ♥포티와 달달 럽스타그램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내 신랑”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칼라가 가수 겸 남편 포티를 향한 무한 애정을 자랑했다.

칼라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세상에서 제일 멋있는 내 신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식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대기 중인 칼라와 포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칼라가 남편 포티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칼라 인스타그램
칼라가 남편 포티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칼라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긴장은커녕 밝은 미소로 결혼식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선남선녀 자태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포티와 칼라는 지난 28일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이 사실을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밝히며 축하해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포티는 2011년 싱글 앨범 ‘Give You’로 데뷔했으며, 칼라는 2016년 막시 싱글 앨범 ‘Ketch Up’으로 가요계 데뷔해 활동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