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도경완은 “오늘 생일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도경완, 장윤정 딸 하영이 사진=도경완 SNS
이어 “저는 어제부터 열심히 촬영하고 있는데, 여러분의 축하와 제작진의 서프라이즈 덕에 잊을 수 없는 30대 마지막 생일을 보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방송하겠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윤정과 도경완의 딸 하영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하영이는 양갈래 머리로 된 가발을 쓴 채 밝게 웃고 있어 미소를 자아냈다.
도경완은 “#하영이는아빠생선으로가발샷 #역시머리빨”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도경완과 아들 연우, 딸 하영이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