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tvN 측은 MK스포츠에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 돌아온다.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출연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4월 말 방송예정이며, 현재 제작 준비중으로 촬영 시기나 장소는 비공개”라고 덧붙였다.
2014년 10월 강원도 정선에서 이서진과 옥택연의 산골살이로 시즌을 열었던 ‘삼시세끼’는 이후 고창편, 어촌편, 바다목장편, 산촌편 등 전국 곳곳에서 진행됐다.
특히 차승원과 유해진이 출연한 ‘삼시세끼-어촌편’은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삼시세끼-어촌편’ 시즌1, 시즌2, ‘삼시세끼-고창편’, ‘스페인하숙’까지 총 네차례 호흡을 맞췄다.
한편 연예계의 오랜 절친인 두 사람이 또 어떤 재미를 더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