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서정희는 “at home. 2년 전 어느 날에도 나는 글을 쓰고 있었다.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나만 위해 살래”라며 “내가 외롭지 않다고 말할 수 있는 건 글을 쓰기 때문이다. 그림을 그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맨바닥에 누워 눈을 감는다. 혼자 사니 좋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방송인 서정희 사진=서정희 SNS
이어 “나는 왜 이렇게 매일 글을 쓰는가? 좋으니까. 또? 글쓰기의 감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깊은 생각의 휴식이 좋다. 오늘도 똑같은 일상. 글쓰기로 시작한다”며 반복되는 일상의 즐거움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정희가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정희는 최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