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코로나19에 호통을 쳤다.
2일 벤틀리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코로나 썩 물러가! 우리 놀아야 되는데 마스크 쓰고 놀기 답답하단 말이야”라는 글과 함께 벤틀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 윌리엄 사진=벤틀리 SNS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색 캐릭터 마스크를 쓴 벤틀리가 어딘가에 손가락질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벤틀리가 형 윌리엄과 놀이터에서 즐겁게 그네를 타고 있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