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전미라는 “요즘 건강에 이상 신호가 온 라오 데리고 병원 가는 길에 꽃을 보게 되었는데 한동안 안 좋았던 제 마음도 조금은 나아지고 힘도 나고 그러더라구요”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어 “언제나 무슨 일이든 아주 안 좋은 상황에서도 그 안에 희망은 있는 법. 지금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건 인내와 성숙한 시민의식, 경각심, 어려움을 같이 이겨낼 수 있는 마음과 작은 도움, 긍정적인 생각인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끝으로 전미라는 “우리 모두 조금만 힘내자 구요. 언제나 그랬든 우린 잘 이겨낼 수 있으리라 믿어요”라는 말을 덧붙이며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했다.
한편 전미라의 남편 윤종신은 ‘월간 윤종신-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현재 해외 체류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