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영탁이 임영웅의 신곡을 홍보하며 응원했다.
3일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웅이 신곡 #이제나만믿어요 멜론 탑백 6위 입성을 축하한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또 영탁은 “왜 내가 다 뿌듯하다냐. 니가 바로 역사다. 이제 너만 믿을게. 이제 곱창은 임영웅에게 얻어먹으리”라고 글을 덧붙였다.
가수 영탁이 임영웅의 신곡을 홍보하며 응원했다.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영탁이 임영웅과 함께 ‘이제 나만 믿어요’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정오 임영웅의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가 발매됐다. 발매 1시간 만인 오후 1시 기준 주요 음원 차트 실시간 TOP100 6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는 TV조선 ‘미스터트롯’의 우승자 특전곡으로, 작곡가 조영수와 작사가 김이나가 뭉쳤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