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불투명해진 개학 시기…맞춤형 공부법 공개(공부가 머니?)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공부가 머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위기 속 대처 공부법을 공개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MBC '공부가 머니?'(기획 박현석/ 프로듀서 선혜윤) 22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비상사태로 혼란을 겪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학년별 맞춤형 공부법을 제시한다.

현재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인해 모든 학교의 개학이 연기되고 유례없는 '온라인 개학'으로 새 학년이 시작되는 등 국가적 재난 사태에 대한 많은 변화가 일고 있다. 이로 인해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공부가 머니?' 전문가들이 발 벗고 나선다고 해 귀추가 주목된다.

"공부가 머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위기 속 대처 공부법을 공개한다.  사진=MBC 공부가 머니?
"공부가 머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위기 속 대처 공부법을 공개한다. 사진=MBC 공부가 머니?
이날 전문가로 현재 교사로 재직 중인 김지나, 강용철 선생님은 물론, 전 서울대 입학사정관 진동섭과 교육 컨설턴트 이병훈이 출연,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등학교 수험생까지 학년별로 적용할 수 있는 학습법을 공개한다. 초등학교 교사이자 고3 수험생의 학부모이기도 한 김지나 교사는 "매년 바뀌는 입시 체제와 교육과정에 국가적 재난까지 더해져 답답한 심정인 분들이 많을 것"이라며 현 상황에 큰 공감을 더했다.

교육 컨설턴트 이병훈 전문가는 "올해는 공부를 대하는 태도를 바꿔야 하는 특수한 해"라면서 가장 불안감이 클 고3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현실성 높은 공부법을 제시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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