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 9개월 만에 팬들 곁에 돌아온 예지는 ‘My Gravity’(마이 그래비티)에 이어 ‘HOME’(홈)까지 발표하는 곡마다 신선한 변신을 선보였다.
예지의 변화에 팬들은 적극적으로 반응했고, 보컬과 랩, 퍼포먼스 삼박자를 고루 갖춘 무대의 연속에 전 세계 팬들의 호응까지 이어졌다.
가수 예지가 추후 활동에 대한 대중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사진=제이지스타
‘My Gravity’를 통해 예지는 숨겨두었던 음색과 감성으로 예지의 반전을 알렸고, ‘HOME’으론 명불허전 랩과 우산과 크록하 스텝을 활용한 퍼포먼스, 섬세한 감정으로 모든 무대를 챙겨보게도 했다.
다채로운 스타일링과 메이크업 역시 돌아온 예지의 매력을 강조시켰고, 몽환적이면서 신나는 ‘HOME’으로 ‘홈 스텝’ 챌린지 열풍까지 일으키며 ‘갓예지’ 면모도 다시금 입증한 예지다.
활발한 음악방송 활동과 함께 예지는 각종 화보와 라디오 등에 출연, 재치 가득한 입담까지 뽐내며 다채롭게 팬들을 만났다.
‘HOME’ 음악방송 활동을 무사히 마친 예지는 “곧 또 다른 모습으로 찾아뵐 예정이니까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며 새로운 변화도 예고했다.
또 다른 모습으로 돌아올 예지는 3일 오후 6시 V LIVE를 진행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