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나혼자산다’ 엑소 세훈이 안보현에게 초능력을 자랑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는 배우 안보현과 엑소 세훈이 감성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보현은 미리 준비한 드론을 날리며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이에 세훈은 “괜찮네”라며 깜박 속아넘어갔고, 안보현은 계속해서 능청 연기를 펼쳤다.
그는 “근데 네가 오니까 바람이 안 분다”라며 좋아했다. 그러자 엑소 세훈은 “내가 바람을 다스리거든”라며 “(엑소 초능력 중) 나 바람이야”라며 어깨를 으쓱했다.
이어 “초능력 함부로 쓰면 이수만 선생님께 혼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