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김미연은 “사진첩 뒤적이다 작년 여름 꾸준한 운동으로 20대 때의 18인치 허리를 성공하고 얼마나 성취감을 느꼈었던지”라는 글과 함께 개미허리 인증샷을 남겼다.
이어 “하지만 20kg 넘게 찐 소중한 지금이 훨씬 더 좋단다. 남은 몇 달 동안 더 찐다 해도 괜찮아. 엄마도 날씬했었단다”라고 말해 뭉클함을 안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18인치 개미허리를 자랑하는 김미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미연은 잘록한 허리와 슬림한 다리 라인으로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한편 김미연은 지난해 12월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현재 임신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